LCD TV 및 MP3 플레이어를 제조하는 덱트론(대표 오충기 http://www.decktron.com )은 프랑스의 고급 유통업체인 프낙에 자사의 26인치 LCD TV를 납품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낙은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급 유통업체로 소니, 삼성, 샤프 등 세계적인 브랜드 위주로 판매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덱트론 제품은 26인치 LCD TV로서 디자인 면에서 돌고래 지느러미 모양을 본 떠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이를 채택, 호평을 받았다.
덱트론측은 “출시에 앞서 유럽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시험기관인 PPRP 그룹에서의 테스트 결과, 덱트론 제품은 LG, 삼성, 소니 등의 제품과 품질면에서 동일한 등급인 별 4개를 획득했다”며 “초기 공급물량인 1000대가 일주일만에 모두 판매돼 추가 물량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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