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이코전자의 국내 법인인 타이코레이켐코리아(대표 김원오 http://www.circuitprotection.com)는 최대 유지전류의 용량을 기존 400㎃에서 550㎃로 높여 과전류 및 과열로 인한 완제품의 손상을 방지하는 보호회로장치(상품명 LVR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AC 220V 일 경우 120W까지, AC 120V일 경우 60W까지 응용 분야를 확대,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코레이켐코리아 측은 1 회용 전류 퓨즈와 달리 이번 ‘LVR 시리즈’는 고장으로 인해 전류 소모량이 약간만 증가돼도 온도가 상승하는 조건에 맞게 보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02) 3415-4654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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