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이코전자의 국내 법인인 타이코레이켐코리아(대표 김원오 http://www.circuitprotection.com)는 최대 유지전류의 용량을 기존 400㎃에서 550㎃로 높여 과전류 및 과열로 인한 완제품의 손상을 방지하는 보호회로장치(상품명 LVR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AC 220V 일 경우 120W까지, AC 120V일 경우 60W까지 응용 분야를 확대,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타이코레이켐코리아 측은 1 회용 전류 퓨즈와 달리 이번 ‘LVR 시리즈’는 고장으로 인해 전류 소모량이 약간만 증가돼도 온도가 상승하는 조건에 맞게 보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02) 3415-4654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