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지난해 12월 19일 신규 등록 후 처음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밀렸다. 주가는 6만1400원. 증권가에서는 이날 매도 상위에 외국계 증권사 이름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외국계 헤지펀드 매물이 굿모닝신한증권 창구를 통해 13여 만주 쏟아져 나와 주가 하락을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닉스=지난해 6월 18일 이후 11개월여 만에 하한가를 기록, 9650원으로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1만원대를 하회한 것은 지난 3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회사가 1분기에 부실자산의 대부분을 상각했다는 점을 들어 향후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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