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지난해 12월 19일 신규 등록 후 처음으로 가격 제한폭까지 밀렸다. 주가는 6만1400원. 증권가에서는 이날 매도 상위에 외국계 증권사 이름이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외국계 헤지펀드 매물이 굿모닝신한증권 창구를 통해 13여 만주 쏟아져 나와 주가 하락을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닉스=지난해 6월 18일 이후 11개월여 만에 하한가를 기록, 9650원으로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1만원대를 하회한 것은 지난 3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회사가 1분기에 부실자산의 대부분을 상각했다는 점을 들어 향후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