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 브레인컨설팅(대표 임창경)은 ‘아이필넷’으로 사명을 변경키로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임창경 사장은 “회사의 핵심사업인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사업의 마켓팅 역량 강화와 정보통신솔루션 업체로의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며 “사명 변경을 통해 IT관리솔루션인 ‘i-솔루션’과 네트워크 트래픽 침해 대응 시스템인 ‘플로우스코프’ 등의 솔루션 마켓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인컨설팅은 1분기 20억8000만원과 2억5000만원의 매출과 경상이익을 달성, 각각 전년동기 대비 26%, 12% 증가했으며 브레인컨설팅은 지난 7일 아이필넷과 합병 절차를 마무리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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