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가 정보화 소외 계층과 사회봉사 단체 및 NGO 등을 대상으로 중고 PC와 정보화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러브 PC’운동을 펼친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오른쪽)이 ‘태평양 아시아 협회(회장 김상철)’가 운영하는 ‘PAS 청년해외봉사단(PYC)’에 노트북을 전달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