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http://www.konantech.co.kr)는 19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 방송·영상·음향·조명 전시회(KOBA 2004)’에 디지털 뉴스룸 데모를 선보인다.
전시회에서 선보일 디지털 뉴스룸은 코난테크놀로지가 올초 개국한 ‘SBS 뉴스 디지털 시스템’에 실제 적용했던 디지털 콘텐츠 관리 솔루션인 ‘코난 디지털아크’에 기반한 디지털 뉴스제작 시스템이다. 관람객들은 가편집, 비선형편집기(NLE) 편집, 아카이빙 등 전체 뉴스 편집 진행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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