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은 위피(WIPI) 플랫폼용 콘텐츠 보안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핸드폰의 이미지나 벨소리, MP3 파일 등을 보호할 수 있다. 국제 무선 콘텐츠 보안 규격인 OMA(Open Mobile Alliance)를 지원하며 보안성이 높은 AES-128-CBC 암호화 알고리즘을 이용하더라도 충분한 처리 속도를 낸다.
신용태 디지캡 사장은 “기존 콘텐츠 보안 솔루션을 위피뿐 아니라 다양한 무선 플랫폼에 작용하려는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며 “지원되는 휴대폰 단말기 플랫폼이 확대되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