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조합 중심의 정보화 촉진을 위해 5개 업종별 정보화혁신 클러스터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조합은 △한국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 △한국스포츠용품공업협동조합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한국보일러공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가공공업협동조합 등이다.
이들 조합은 향후 △e-마켓플레이스 △업종별 특화 포털 사이트 △협업적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구축하게 된다.
중기청은 이들 클러스터가 제시하는 정보화 촉진과제에 대해 총 사업비의 80%(평균 4억2000만원)를 지원하고 정보화 교육 및 기초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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