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김인도) 기술이전센터(소장 이달상)가 대학생의 창의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증진시키고 지식재산권에 대한 마인드를 확산시키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발명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참가접수를 받는 이 대회의 서류심사 결과는 이달 25일에 발표되며 본선대회와 최종심사는 내달 1일 진행된다. 대상 및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국 대학생 사이버 발명대회 본선 출전권이 주어지고 산업재산권 출원 가능 수상작은 무료로 출원을 지원해 준다.
기술이전센터 이달상 소장은 “발명대회를 통해 대학교육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내실화하고 대학생의 아이디어를 발굴, 지식재산권 창출에 앞장서며 대학생들의 특허능력의 향상시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부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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