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테크놀로지스(대표 김용수)는 물류업계 처음으로 구축되는 DHL코리아의 IP콘택트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과 인천을 연동하는 이번 사업은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IP교환기, CMS, FAX시스템, 과금시스템 등을 일괄 공급한다. 또 2차로 부산콜센터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HP와의 막판 경합끝에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한 로커스테크놀로지스는 교보생명, 농수산홈쇼핑, 한국오토갤러리, CJ텔레닉스, 현대카드, 코카콜라 등 산업 전분야에 걸친 IP콘택트센터 구축 경험을 갖게 됐다.
김용수 사장은 “물류업계 최초로 구축되는 DHL코리아 프로젝트는 동종업계의 IP콘택트센터 도입에도 도화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로커스 테크놀로지스는 다양한 IP콘택트센터 기술 도입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