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 http://www.neowiz.com)가 10일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의 개인 홈페이지서비스 ‘홈피’를 대폭 개편한 ‘홈피 2.0’을 선보였다.
‘홈피 2.0’은 사진을 최적화된 크기로 줄여주는 사진 자동 최적화 기능을 통해 용량이 큰 사진을 올리면 속도가 느려지는 기존의 단점을 없앴다. 특히 모든 게시판에 사진을 넣고 마우스를 조작하는 것만으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으며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홈피는 물론 친구들의 홈피에도 직접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누가 방문하고 글을 남겼는지, 어떤 글을 퍼가고 어떤 답글을 남겼는지 매일 자세하게 홈피 주인에게 보고하는 기능과 자신을 중심으로 여러 홈피들의 연결관계를 보여주는 지도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개인 홈페이지가 스토킹의 표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여주고 싶지 않은 사람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해 접속을 막을 수 있으며 홈피를 통해 사용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가상의 온라인 친구 ‘팹(Fab)’을 갖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