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한 지도제작과 위성사진, 지하시설물관리 등 GIS의 전반적인 소개와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마당이 7일과 8일 이틀간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위성사진을 이용해 제작된 서울시 지도를 살펴보고 있다.
<고상태기자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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