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이동전화 번호를 ID대신 이용해 유·무선 인터넷에 동시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네이트온 2.0’ 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네이트온 2.0’은 이동전화번호 기반의 메신저로 ID 대신 전화번호로 친구등록, 대화 및 쪽지 전송이 가능하며 휴대폰 주소록에 등록된 이동전화번호를 대화상대로 등록할 수 있다.
또한 웹사이트(http://www.nate.com)에서 유·무선 인증을 받으면 이동전화번호로 등록된 무선 대화상대와 네이트온 ID로 등록된 유선 대화상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 네이트나 유선인터넷(http://nateon.nate.com)에서 네이트온 2.0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