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박종응 http://www.powercomm.com)은 4일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담당내 고객지원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고객지원팀은 고객관계관리(CRM)와 추진전략의 수립시행, 고객의 요구사항 분석과 개선방안 도출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주요 고객의 개통 및 장애관리와 품질관리, 기술지원도 맡게 된다. 박종응 사장은 “회사 발족후 5년이 되도록 고객 요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체계적인 관리도 부족했다”며 고객지원팀 신설 이유를 설명했다. 파워콤은 박 사장 부임이래 의식혁신을 통해 직원들의 사고를 고객중심으로 전환시키고 고객체감품질관리지표 등을 통해 품질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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