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A(대표 박경자)가 일본의 대표적인 RFID업체 후지(Fujii)사와 손잡고 후지 사의 제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INA는 스마트 라벨, IC 카드와 태그, 리더기와 라이터 단말기 등 다양한 RFID시스템을 한국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INA는 그동안 IC카드용 단말기 등을 취급하면서 RFID 시장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계약으로 본격적인 RFID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 박경자 사장은 “이번 제휴로 후지의 전자태그와 단말기, 각종 RFID 기술을 지원 받아 다양한 응용 솔루션을 개발할 것” 이라며 “특히 유통·물류, 재고 관리, 출입·보안 관리와 교통·우정·철도, 도서·문서 관리 분야를 겨냥해 실제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과 기술을 공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