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제이너스(Janus·코드명)’라고 불리는 새로운 복제방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이너스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콘텐츠 보호를 위해 복제 방지소프트웨어를 휴대형 단말기(모바일 디바이스)나 홈네트워크 기기로까지 확대·보급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델, 월트디즈니,아르코스, 크리에이티브, 리오, 아이리버 등 업체들이 제이너스 기술을 지지하고 나섰는데 실제 이 기술을 반도체 칩이나, 휴대형기기에 적용하려면 몇달이 더 걸릴 것이라고 C넷은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8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죽는다”…트럼프, 이란 차기 권력에 '참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