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제이너스(Janus·코드명)’라고 불리는 새로운 복제방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이너스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콘텐츠 보호를 위해 복제 방지소프트웨어를 휴대형 단말기(모바일 디바이스)나 홈네트워크 기기로까지 확대·보급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델, 월트디즈니,아르코스, 크리에이티브, 리오, 아이리버 등 업체들이 제이너스 기술을 지지하고 나섰는데 실제 이 기술을 반도체 칩이나, 휴대형기기에 적용하려면 몇달이 더 걸릴 것이라고 C넷은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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