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노티지(대표 정정태 김종락 http://www.innotg.com)는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동화 http://www.kcfc.co.kr)의 이미징 시스템구축 및 정보시스템 안정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각종 서류를 디지털화하고 향후 구축될 포탈 시스템과 사용중인 기간 시스템을 연계하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업무처리 자동화가 가능해 업무속도가 향상됨은 물론 관리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이노티지는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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