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BI 솔루션 업체 아크플란사의 국내 협력사인 잘레시아(대표 랄프 마이클 그로스한스 http://www.zalesia.com)는 3일 다이나사이트 4.0 최신 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에 비해 검색 엔진 기능이 추가됐으며, 오라클의 BI 플랫폼인 오라클 9i 올랩 툴과 연계를 지원한다. 또 웹서비스 표준인 XMLA(XML for Analysis) 지원 기능이 새롭게 첨가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아크플란사의 프리미엄 파트너사인 잘레시아는 이번 제품 발표를 계기로 국내 파트너사인 제이엔큐브(대표 정낙영 http://www.jck.co.kr) 등 10여개사의 협력사와 함께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한편 잘레시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4.0 버전 평가판 C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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