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휴대용 워드프로세서인 ‘다큐맨(Documan)’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휴대용 저장장치인 USB 드라이브에 공인인증서 저장, 메일 확인, 전자사전 등에 필요한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와 함께 아래아한글을 탑재했다. 또한 PC에 연결할 때 기본적으로 암호를 확인하고 추가로 중요한 파일에 별도로 암호를 저장하는 이중 보안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국어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 환경이 아닌 외국에서도 한글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열어볼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다큐맨을 이용해 워드프로세서나 전자상거래, 메일 송수신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4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부산 등지에서 거리 프로모션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