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전공 교수(50)가 29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KAIST 부설 나노종합팹센터 초대 소장에 선임됐다. 3년 임기의 신임 이 소장은 지난 89년부터 KAIST 교수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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