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의 어머니 사이버 모니터 요원으로 구성된 ‘어머니사이버지킴이’ 발대식이 29일 서울 신문로 프레스센터에서 임선희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이시형 밝은청소년지원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머니사이버지킴이’는 이날부터 건전한 인터넷 환경 구축을 위한 올해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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