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솔루션 전문업체인 제오스페이스(대표 이병두 http://www.zeospace.com)와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전문업체인 디프소프트(대표 이승찬 http://www.deepsoft.co.kr)는 29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기업용 솔루션 시장 공략에 공동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제오스페이스의 그룹웨어 ‘데스크플러스’에 디프소프트사가 보유한 메일서버 ‘딥메일’과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더블블럭(WBlock)’장착한 그룹웨어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또 기존 제오스페이스의 그룹웨어를 도입한 300여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메일서버와 스팸메일 차단솔루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키로 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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