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총장 김종량)는 28일 이공계 출신의 공직 진출 기회를 늘리기 위해 ‘이공계 박사 고위 공직자 과정’을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기술직 공무원의 정책 관리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능력 개발을 위해 생명공학(BT),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등 첨단 과학기술 정책과 리더십 등 공직사회에서 필요한 소양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양대는 국내·외 이공계 박사학위 취득자 중 고위 공직자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과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이 학교는 전·현직 고위 공직자와 한양대, 다른 대학 교수진으로 강사진을 구성해 6월9일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간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