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1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면서 5.77% 오른 1만6500원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인터넷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로 국내 바이러스 백신시장이 확대되고 일본 법인의 지분법 평가손 감소와 수익성 위주의 사업 전개로 회사의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휴대폰 사업의 실적 우려와 함께 외국인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5.03% 떨어진 7만5500원으로 마감됐다. 그동안 회사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인식에 따라 외국인 매수세가 두드러졌으나 실적과 영업이익률이 기대에 못미쳤고 주가도 적정 수준에 오른 것으로 평가되면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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