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8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제 7차 전국 비파괴검사업체 경영자 안전관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파괴검사업체 경영자와 안전관리자 10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작업종사자의 방사선 피폭 저감화 대책 △검사기술의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또 방사선 안전검사체계의 개선과 방사능 테러 대비방안을 심도있게 다뤘다.
현업 경영자들은 회의를 통해 최근 제정작업에 들어간 비파괴검사기술진흥법(안)의 차질없는 진행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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