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미국의 비전넥스트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젼넥스트는 2000년에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IT 솔루션 공급업체로 대만 및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자체 개발한 통합보안관리 제품인 ‘액티브ESM’과 인터컴소프트웨어의 시스템관리솔루션인 ‘인프라가드’를 비전넥스트의 대만 및 중국 지사를 통해 판매하게 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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