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네트워크통합(NI) 사업을 강화한다.
LG CNS 인프라솔루션사업부 김도현 상무는 27일 “SI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을 중점 공략해 기존 업체들의 영역 확장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연말까지 전년 대비 44% 성장한 1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 CNS는 올해 큰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IP텔레포니 영역과 광전송 분야 등 차세대네트워크 시장을 중점 공략할 방침이다. 또 네트워크 구축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 컨설팅에서 구축 및 운영에 이르는 토털 네트워크 서비스 비중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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