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셔터스피드와 배터리 수명이 강화된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 P시리즈 2종(DSC-P100·사진, DSC-P73)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DSC-P100(510만 유효화소), DSC-P73(410만 유효화소)은 소니 고유의 화상처리 기술인 리얼 이미징 프로세서를 탑재, 셔터스피드가 한층 강화되고 보다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DSC-P100에는 세계 3대 렌즈로 꼽히는 칼 짜이즈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묘사력 및 색 재현력을 강화했다. 소비전력을 30%이상 줄여 기존의 P시리즈 모델보다 배터리 수명이 두 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도 장점이다.
DSC-P100은 제품은 실버, 블루, 레드 세가지 색상이며,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소니 온라인 쇼핑몰(http://www.sonystyle.co.kr)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DSC-P100은 50만원 대, DSC-P73은 40만원 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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