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정태원)은 음란성 스팸메일의 폐해를 막는 방법을 담은 웹사이트 ‘노스팸홈(http://www.nospamhome.or.kr)’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사이트는 재단이 지난해부터 ‘노스팸 앳 홈(No Spam@home)’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조사 결과와, 스팸메일 방지대책 세미나 자료, 전국 순회 교육 및 전시회를 통해 얻어진 각종 자료들을 집대성한 사이트다.
특히 가정에서 학부모와 자녀들이 음란성 스팸메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스팸메일의 실태 및 동향을 비롯, 신고요령과 방지대책 등을 담고 있으며 사이버 특강 시스템을 구축해 온라인을 통한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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