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첫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개발자인 셰인 다비리씨가 24일부터 3일간 방한한다. 한국내 공급원인 비벤디코리아측은 셰인 다비리씨의 이번 방한은 국내 유저들을 만나 향후 ‘WOW’에 대한 업데이트 방향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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