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지사장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오는 5월말까지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툴 ‘제이빌더’의 업그레이드와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이선스(이하 SA: Software Assurance)를 제품 가격의 20%에 별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소프트웨어라이선스가 없는 정품 사용자는 제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 제품가격의 50%를 추가로 지불해야 했으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하면 정품의 20%가격으로 1년 동안 모든 업그레이드지원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