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16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 집무실에서 윌리엄 디 와트리 미국 뉴저지주 상무장관 일행을 접견하고 양측간 과학기술협력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 장관은 와트리 상무장관에게 우리 정부가 해외 연구개발센터의 국내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뉴저지주 첨단 기업들의 국내 진출을 유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저지주는 ‘기술 스테이트(Technology State)’로 불리울 정도로 첨단 기술개발이 활성화되어 있고 연간 연구개발 투자규모가 120억달러로 미 50개 주 중에서 4번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