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PC상에서 가전제품 수준의 음질 구현이 가능한 고선명 오디오 최종 규격 버전 1.0을 발표했다고 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가 18일 밝혔다.
인텔측은 고선명 오디오 규격이 PC, 휴대형 기기, 가전 제품 등에서 다양한 오디오, 모뎀, 커뮤니케이션 기능 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80개 업체들이 개발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고선명 오디오 규격은 뛰어난 음질의 입력 오디오 신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재생 경험까지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