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은 최근 선문대학교(총장 이경준 http://www.sunmoon.ac.kr)에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로 포탈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선문대학교는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웹 서비스 기반의 포탈을 효율적으로 통합 구현하기 위해 오라클의 제품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방대한 기존자료의 체계적인 관리,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정보 서비스는 물론 싱글사인온(Single-Sign-on), 웹디스크 구축과 통합, 그룹웨어, 가상 대학과 전자도서관 통합 등 선진 IT 인프라를 구비하게 됐다.
한편 한국오라클은 지난해 말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연세대·성결대·동의공업대 등 다수 대학교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를 공급, 대학 정보 포탈 시장에서 선전했다. 한국오라클은 준거사이트를 바탕으로 대학 정보화 시장에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6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