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올해 신기술 동향 분석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군으로 집중화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24개 추진 과제 가운데 17개 과제를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 관련 과제로 구성했다.
세부 과제별로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 △차세대 반도체 정보기억장치 △스마트 안테나 기술 △고해상 액정 디스플레이 기술 △게임기술 △이미지 센서 등이 포함됐다.
특허청은 오는 12월 과제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 정보 자료로 올리는 한편 CD로 제작해 관련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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