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대표 김화수 http://www.jobkorea.co.kr)는 지난 1분기 매출 21억 8000만원, 영업이익 7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 5억 7000만원, 영업이익 2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잡코리아는 기업 회원수가 작년 일일 평균 300개에서 올해 400∼500개로 증가했으며 올 초부터 판매를 강화한 연봉정보, 온라인 지원 통계 분석 등의 신규 개발 상품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잡코리아 정은경 이사는 “취업 서비스 시장이 커지면서 고객들이 상위 업체에 집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는 점차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