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 창단
SK텔레콤은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 창단식을 가졌다. ‘T1’은 임요환, 박용욱 등 프로게이머 6명과 감독, 코치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출범과 함께 게임리그에 참여하게 된다. 창단식 후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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