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전문업체 오성사(대표 강상근 http://ohsungsa.co.kr)가 ‘건강습도’를 유지해주는 특화된 기능의 월텍 공기청정기(모델명 WTA-300N·사진)를 출시, 이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본적인 먼지 집진 외에 자연대류 방식으로 실내의 쾌적한 습도를 유지해 공기청정 기능을 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오염된 공기가 5단계 필터를 거쳐 정화된 공기로 전환된 후 살균램프(UV, 자외선)로 제품 내부 공기 정화와 물 세척을 통해 깨끗한 건강 습도를 유지한 공기를 배출, 살균력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최대 소비전력은 43W로 24시간으로 한달 사용시 월 전기료는 2000원 내외 소요된다.
오성사는 수도권 지역의 롯데백화점과 하이마트 등을 통해 약 24만9000원에 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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