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은 오는 15일 총선 투·개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력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자부에는 상황조치반, 한전에는 상황본부 및 전국 190개 사업소별 상황실이 가동되며 상황실 운영은 15일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이뤄진다.
한전은 투·개표 시간에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비상 복구조를 현장에 대기토록 하고 주전원 외에 예비전원과 비상발전기, 자동전환등(Owl Light)을 확보했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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