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은 중국 국영 통신업체 차이나네트콤과 인터넷방송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이나네트콤은 대상정보기술이 제공하는 인터넷 방송 솔루션 ‘인터캐스터’를 통해 중국 길림성 연길시의 주택 및 아파트 등에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대상정보기술이 자체 개발한 인터넷방송 솔루션 ‘인터캐스터’는 DVD급 고화질과 원격 실시간 모니터링, 로그분석, 프레임 대표이미지 원격 추출 등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대상정보기술은 “최근 중국에서 VOD 서비스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뉴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계약은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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