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특집 모바일 서비스가 선을 보였다.
콘텐츠 서비스 전문 업체 로드앤조이 (대표 홍순호 http://www.roadnjoy.com)는 11일 각종 선거 관련 정보와 개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총선에 대한 관심과 투표 참가를 유도하는 총선 특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SK텔레콤의 네이트, KTF의 매직엔, LG텔레콤의 이지아이 등 통해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특집 서비스는 총선 당일인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총선 알리미·총선 뉴스속보·후보자 프로필·동영상 뉴스·총선 현장 사진·경품 퀴즈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투표 종료 시각부터는 출구조사 및 여론조사 결과, 실시간 개표상황과 뉴스 속보 등으로 편성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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