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9일 오후 7시 리빈(李濱) 주한 중국대사의 초청 만찬에 참석해 한·중 과학기술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오 장관과 리 대사는 4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한·중 과학기술협력센터를 통해 첨단 기술 분야의 양국간 공동 연구 및 산업화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원자력 수소생산, 상용 원전 건설, 고속철도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기술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10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