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 짜릿한 승부에 도전하세요’
게임업체 손노리(대표 이원술)은 자체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툰레이서 플러스’에 타임랭킹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혓다.
타임랭킹시스템은 특정 코스에서 최단 기록을 체크해 기록하는 것으로 기록을 경신하는 유저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타임랭킹이 적용되는 공식 코스는 ‘시티1, 크리스마스1, 과자1, 동굴2, 네오시티, 네오시티2’ 총 6개이다.
이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넷마블은 타임랭킹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진정한 스피드 고수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정술 개발팀장은 “타임랭킹은 더욱 스피드한 레이싱의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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