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시스템 전문업체인 드림투리얼리티(대표 김종철 http://www.d2r.co.kr)는 한국도로공사의 ‘전자문서 및 자료관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자사의 자료관 시스템 ‘닥스토어(Doxtore)규장각’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방의 도로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본사의 시스템을 연계한 자료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특히 분산된 기관망을 가진 공공기관의 자료관시스템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종철 사장은 “이를 계기로 본사와 지역을 연계하는 프로젝트를 발국해 집중적으로 영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