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가 저전압에서 200㎃ 출력을 제공하는 듀얼 OP-Amp(연산 증폭기)를 출시했다고 ST마이크로한국지사(대표 이영수)가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듀얼 OP-Amp가 산업용,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안됐으며 홀 센서(Hall sensor), 보상 코일, 서보 앰프, 모터 드라이버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5V∼2.7V의 공급 전압에서 작동하며 2.7V로 공급 전압이 하강할 때 각 앰프에서 최고 200mA의 출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