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서삼영)은 공공분야 공인인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 및 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 추진해온 인증시스템 고도화 및 백업체계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인증시스템은 서비스 이용자가 본인임을 확인해주는 것으로 전자정부 서비스의 핵심기반 중 하나. 이번에 인증시스템이 고도화되고 백업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전자정부 서비스를 위해 전산원이 제공하고 있는 인증서비스의 편의성과 안정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철 정보화기반구축단장은 “이번 백업체계 구축으로 국가재정정보시스템(NAFIS),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등 전산원이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전자정부 서비스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