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사진>이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을 자청,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퀄컴의 로열티 건과 휴대폰 부품 국산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힌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7일 이기태 사장이 최근 국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퀄컴 로열티 △휴대폰 부품 국산화 △위성DMB·MP3폰·휴대인터넷 등 차세대폰 △보조금 등에 대한 회사측의 입장과 자신의 의견을 오늘(8일) 삼성본관 태평로클럽에서 기자감담회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 사장이 자청해서 마련한 것으로, 최근 민감한 이슈가 됐던 이 같은 사항들에 대해 부품 국산화율이 알려진 것보다 낮지 않다는 것, 퀄컴 로열티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 차세대폰 로드맵, 단말기 보조금에 대한 이 사장의 생각 등이 개진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