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퍼블리싱한 캐주얼 대전게임 ‘팡야’가 오는 9일부터 오픈베타서비스에 들어간다.
골프를 소재로 한 ‘팡야’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성으로 골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베타테스트에는 팀플레이가 가능하며 기존 2개의 코스 외, ‘블루워터’이라는 맵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돌고래 캐디인 ‘돌피니’가 등장하며 복장도 남녀 6세트로 총 30여개가 추가됐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우리가족 사진 보내기 이벤트’ ‘행운팡팡 이벤트’ ‘18홀을 잡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여행상품권, 외식권, 영화예매권, 워크래프트3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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