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시스템통합(SI) 업체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방송 SI시장 공략을 위해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솔루션 전문업체인 프랑스 VDL과 7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는 VDL의 DMB 솔루션을 국내에 독점 공급키로 하는 한편, 솔루션 공동 개발에도 합의했다.
신세계아이앤씨가 공급할 VDL의 DMB 솔루션은 송출 전 단계까지 오디오·비디오 프로세스를 담당하는 올인 원 타입 멀티 플렉스 제품(D-VAUDAX)과 데이터 관리 SW(PAD/NPAD), DMB용 비디오데이터 인서트 솔루션(VDL-SPE) 등이다.
신세계아이앤씨측은 VDL의 솔루션이 다른 제품보다 운용이 쉽고 가격경쟁력이 우수해 국내 DMB 솔루션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권재석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오른쪽)와 야닉 앙드레 마세 프랑스 VDL 사장이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솔루션 독점 공급 및 공동 기술 개발과 관련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악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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