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대표 박광소)이 일원화된 금융사업부문 신설을 골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청호컴넷은 1일 영업 및 대외업무를 담당해온 컴퓨터사업본부, HW·SW 개발을 위한 기술연구소, 기기 생산을 맡고 있는 생산본부, 그리고 고객지원본부 등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돼 온 금융자동화 기기 분야 4개 본부를 금융사업부문(본부장 전영안)으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청호컴넷측은 “이번 조직 개편은 본부와 부서 간 업무분담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자동화 시장과 고객요구에 능동적인 대처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